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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
작성자
미운오리
등록일
Feb 7, 2011
조회수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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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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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도 볼 수 잇다시피 집에 바람이 산다고 하면 집이 허름하고 가난하다는 듯을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살고 잇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책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은 연재라는 여자아이입니다.

연재에게는 엄마, 아빠, 동생 2명이 잇습니다.

그러나 지금 연재에게는 아빠가 곁에 있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아빠께서는 일을 하여 돈을 벌어 오지 않으시면 집에 들어 오시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아빠가 지금 곁에 있지 않아 엄마의 성격으 날로 변해갓습니다.

엄마께서는 더욱 엄해지셨고, 연재는 아빠가 빨리 돌아오시기를 원하며 동생을 보살?습니다.

연재네 가족은 방을 빼야했습니다.

결국 재숙이라는 아이의 집에 오게 되었지요.

재숙이는 원래 순진하고 착한 아이엿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부터인가 손톱으로 남을 함부로 할 퀴는 버릇이 생겼고,하루하루 연재와 재숙이는 결투전이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은 꼭 싸워야 분이 풀리는 재숙입니다.

연재네 오빠는 우등생이었습니다. 매일 반에서 1등은 기본이고, 반장 까지 매일 지킬 정도였습니다.

오빠는 이 동네로 이사를 온 후 남자이이들에게 맨날 불려당했습니다.

새로 온 아이이기 때문에 싸워야햇기 때문입니다.

연재네 동생 연미는 병에 걸렷습니다.

밥을 먹지 못하여 아프리카의 아이처럼 배가 불룩해져서 소화도 안되어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병에 걸렷습니다.

그러나 아빠가 돌아오고 나서 아빠 품에서 자니까 배가 다시 가라앉더니 병을 다 낳았습니다.

어느 날 가족 모두가 다 과수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아저씨가 재숙이와 연재를 자전거에 태우러 왓습니다.

연재가 뛰어가면서 나뭇가지에 목을 할퀴엇습니다.

연재가 목의 느낌이 이상하다 싶어 손으로 목을 만져보았는데 그것은 바로 피였습니다.

저 멀리 선가 들려오는 죽지마 라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그건 바로 재숙이었습니다.

그 후에 그 둘은 친해졌고 절대 싸우지 않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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